[시황]코스닥, 유럽發 악재에 나흘만에 하락

입력 2012-01-1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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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유럽발 리스크에 나흘만에 하락세다.

16일 오전 9시2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91포인트(0.37%) 하락한 521.22를 기록중이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지난 주말 미국 뉴욕중시가 유럽국가들의 신용등급 강등에 하락 마감했다는 소식에 코스피지수와 함께 약세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투자주최별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억원, 5억원 순매수중이며 기관은 13억원 매도우위다.

업종별로는 출판매체복제, 기타제조, 인터넷, 종이목재, 운송, 음식료담배, 기타서비스, 디지털컨텐츠, 통신서비스, 화학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은 약보합세를 기록중인 가운데 다음(2.08%), 서울반도체(1.99%), CJE&M(0.46%), 에스에프에이(0.67%) 만이 소폭 상승세다.

상한가 7개를 포함한 314개 종목이 상승중이며 하한가 1개를 포함한 597개 종목은 하락세다. 126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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