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2 멤버 윤곽 나왔다?

입력 2012-01-1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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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6인체제 바탕으로 출연진 후보 물밑 접촉중

(사진=연합뉴스)
'1박2일 시즌2' 멤버는 누가 될까?

15일 방송가에 따르면 '1박2일 시즌2'에 참여할 멤버에 대해 제작진이 어느정도 윤곽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건은 기존 멤버 중 누가 남고 누가 떠날 것이냐에 달려있다. 이에 따라 멤버 수와 캐릭터가 결정되기 때문에 제작진 역시 이를 염두에 두고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1박2일의 멤버는 이수근, 이승기, 은지원, 엄태웅, 김종민 등 다섯명이다. 메인 MC 강호동이 하차한 후 5인 체제를 유지해왔으며 종영을 앞두고 있다.

현재 시즌2 제작진은 조심스레 다수의 연예인과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멤버수는 종전과 동일한 6명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기 위해 아이돌 출신은 물론 40대 연기자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고 접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각종 루머를 근거로 시즌2에 '누구누구를 넣어달라' 며 예상 출연진 리스트를 만들어 내고 있다. 네티즌들이 지목한 인물은 가수 김현중, 성시경, 배우 이선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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