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오픈]PGA 첫 출전 배상문, 공동 8위 '선전'

입력 2012-01-15 1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첫 출전한 배상문(26·캘러웨이)이 데뷔전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배상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CC(파70ㆍ7068야드)에서 열린 소니오픈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4타를 줄였다. 이로써 중간합계 8언더파 202타로 공동 8위로 점프했다.

배상문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낚아챘다. 1번홀에서 출발한 배상문은 파 행진을 거듭하다 9번홀(파5) 버디를 시작으로 후반 들어 상승세를 이어나가 3개의 버디를 추가시켰다. 현재 선두와는 4타 차로 우승 가시권이다.

첫날 공동 2위로 기분 좋은 출발을 보인 최경주(42ㆍSK텔레콤)는 이날 3언더파를 적어내며 중간합계 5언더파 205타 공동 34위에 위치해 있다. 재미교포 존 허(22)가 중간합계 3언더파 207타로 공동 51위다. 배상문과 함께 PGA에 첫 출전한 노승열(21ㆍ타이틀리스트)은 이날도 1타 잃어 중간합계 1언더파 209타로 공동 64위로 하락했다.

한편 제프 매거트(미국)와 무명 매트 에브리(미국)가 12언더파 198타로 공동선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26,000
    • -3.11%
    • 이더리움
    • 2,912,000
    • -4.46%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2.82%
    • 리플
    • 2,006
    • -2.76%
    • 솔라나
    • 125,100
    • -3.7%
    • 에이다
    • 381
    • -3.05%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3.54%
    • 체인링크
    • 12,920
    • -3.94%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