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원, 버벌진트와 한솥밥...16일 '슈주' 동해와 신보 발매

입력 2012-01-1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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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브랜뉴뮤직)
여성 R&B듀오 에즈원이 버벌진트, 스컬의 소속사 브랜뉴 뮤직으로 이적했다.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너만은 모르길', 'Day by Day', 'Mr. ajo', '원하고 원망하죠',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에즈원은 전문 흑인음악 레이블 브랜뉴 뮤직으로 2012년이 시작함과 동시에 이적, 제 2의 음악인생을 연다.

브랜뉴 뮤직측은 "에즈원은 여전히 따뜻하고 진실한 그들의 음색은 지난 10년간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명실공히 최고의 여성 R&B듀엣으로 자리 잡아왔다"면서 "그들의 음색을 더욱 극대화한 음악을 선보인다면 에즈원과 브랜뉴 뮤직 서로가 견지하고 있는 흑인음악 색깔을 더욱 견고히 할 수 있을거라 판단해 많은 공을 들였다"고 전했다.

이어 "다행히도 에즈원이 흔쾌히 결정해주어 고맙다"면서 "에즈원의 더욱 향상된 음악과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신년을 맞아 브랜뉴 뮤직으로 적을 옮기며 더욱 확고한 음악색깔과 활동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에즈원은 오는 16일 최고의 한류 아이돌스타 슈퍼주니어의 동해가 함께한 신곡 'Only U'를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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