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대 청년갑부' 송병준 게임빌 대표, 출퇴근은 지하철로?

입력 2012-01-13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00억대 청년갑부로 알려진 송병준 게임빌 대표가 출퇴근은 지하철로 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송 대표는 1286억원 상당의 게임빌 주식을 가졌다. 재벌닷컴이 꼽은 만 45세 미만 젊은 부호 중 40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런 그가 아침 출근은 기사 딸린 중형차가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송 대표가 이처럼 지하철을 이용하는 이유는 시장 동향과 소비자 욕구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람들이 게임을 가장 많이 하는 공간이 바로 지하철이라는 것. 지하철에서 게임에 몰두하는 사람들 모습을 보며 새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한 것이다.

한편 송 대표는 2003년 출시해 대박을 거둔 '놈' 시리즈도 이같은 맥락에서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60,000
    • +4.08%
    • 이더리움
    • 3,490,000
    • +9.34%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2.76%
    • 리플
    • 2,282
    • +7.14%
    • 솔라나
    • 141,700
    • +4.5%
    • 에이다
    • 429
    • +7.79%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6.38%
    • 체인링크
    • 14,690
    • +5.61%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