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설 맞아 주요인사·취약계층에 선물

입력 2012-01-12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박 대통령은 설을 맞아 사회 각계 주요 인사와 취약·관심 계층 6000여 명에게 설 선물을 보낸다고 청와대가 12일 밝혔다.

선물을 보낼 주요 대상으로는 전직 대통령과 5부 요인, 국회의원, 장·차관, 종교계, 언론계, 여성계, 교육계, 과학기술계, 문화예술계, 노동계, 농어민단체, 시민단체 주요 인사 등이다.

또 취약·관심 계층의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환경미화원, 자원봉사자, 의사상자, 국가유공자, 독도 의용수비대, 순직 소방·경찰관, 서해교전·천안함 및 연평도 포격 희생자 유가족 등이다.

이번 설 선물은 떡국용 자른 가래떡과 참기름, 참깨 등으로,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홍보 및 판로 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 제품들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83,000
    • +0.05%
    • 이더리움
    • 2,974,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45%
    • 리플
    • 2,010
    • -0.45%
    • 솔라나
    • 124,900
    • -0.56%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7.11%
    • 체인링크
    • 12,990
    • -0.23%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