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선수협, 손민한 전 회장 고소

입력 2012-01-11 2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야구선수협회가 전 회장인 손민한(37·전 롯데 투수)을 검찰에 고소했다.

야구선수협회는 11일 손 전 회장을 배임 혐의로 지난 9일 인천지검 부천지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야구선수협회는 초상권 비리와 관련해 전임 집행부 고위인사인 A씨의 재판이 진행 중인 와중에 손 전 회장의 배임 혐의를 추가로 고소했다.

박재홍 회장은 “그간 알려지지 않은 선수협회의 비리가 많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확실히 척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손 전 회장이 A씨가 직무를 수행하는데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고 검찰에 조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1: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57,000
    • -0.31%
    • 이더리움
    • 2,903,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38%
    • 리플
    • 2,000
    • +0.3%
    • 솔라나
    • 122,600
    • +0.57%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29
    • +1.42%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60
    • -4.58%
    • 체인링크
    • 12,790
    • +0.47%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