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네오엠텔, 자회사 큐피콘 사명 ‘유비클’ 변경

입력 2012-01-11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오엠텔의 자회사인 모바일 쿠폰기업 큐피콘(대표이사 정웅수)의 사명을 '(주)유비클'(영문명: Ubicle Co., Ltd.)로 변경하고, 상품명 '큐피콘'은 현행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큐피콘은 지난해 11월 국내 처음으로 유효기간이 지난 미사용 쿠폰을 적립금으로 돌려주는 `머니백(money back)` 서비스와 사용쿠폰에 대한 '교환 알림' 서비스를 병행 실시해 '안심쿠폰'이라는 이름으로 쿠폰 사용자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당시 큐피콘은 “머니백 서비스를 통해 그동안 업계에서 암묵적 수익모델로 여겨왔던 쿠폰 사업자의 낙전 수입을 구매자에 되돌려 주겠다”고 밝힌바 있다.

또한 미사용 쿠폰의 문제가 지난 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SK M&C, KT, LG U+, SPC 등 4개 사업자에 대해 "금액형 쿠폰의 잔액을 반환하지 않아 불필요한 소비를 조장하거나 잔액이 제휴처의 낙전수입으로 귀속되는 상황을 들어 불공정 약관을 바로잡도록 했다"고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변경된 사명 '유비클'은 유비쿼터스(ubiquitous)와 '비즈니스 비클'(business vehicle)의 합성어”이라며 “언제 어디서나 각종 콘텐츠를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환경에서 비즈니스 수단을 제공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종보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30] 주요사항보고서(영업정지)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62,000
    • +3.56%
    • 이더리움
    • 3,005,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83%
    • 리플
    • 2,032
    • +2.06%
    • 솔라나
    • 127,200
    • +3.25%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20
    • +0.77%
    • 체인링크
    • 13,230
    • +2.8%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