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온, 친환경 중저가 설 선물세트로 고객 몰이

입력 2012-01-10 1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가온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친환경과일을 비롯해 농수산, 정육, 와인 등 100여가지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13일까지 사전예약자를 위해 5~10% 할인이벤트도 진행한다.

선물세트는 명품정육 및 영광굴비세트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1만~8만원대 사이로 실속 있게 구성됐다. 올해는 특히 홍매실선물세트(3만원), 유기농축액세트(1호, 7만1000원), 천연조미료 3종세트(2만6000원) 등 저렴하면서도 건강한 자연식품세트를 대거 마련했다.

설선물로 가장 많이 찾는 과일류의 경우에는, 산지 사전계약 등을 통해 친환경 명품혼합 과일세트(6.5kg)를 8만5000원, 친환경 사과(5kg) 및 배세트(7.5kg)를 각각 6만8000원, 6만5000원 등 시중가 대비 10%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베린져 등 미국의 베스트셀러 와인으로 구성된 베스트셀러세트(2본입, 5만원)를 비롯해 2005년 APEC과 2010년 G20에서 정상회담 만찬와인으로 구성된 정상의 선택세트(2본입, 35만원) 등 폭넓은 가격대의 와인세트도 특별 기획, 판매되는 만큼 품격있고 차별화된 선물도 구매할 수 있다.

해가온 관계자는 “올 설선물세트는 경기가 어려운 만큼, 중저가 위주의 실속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특히 사전예약을 통하면 보다 저렴히 구매할 수 있는 만큼 서둘러 구매하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건강한 친환경 선물을 선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창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0,000
    • -0.11%
    • 이더리움
    • 3,021,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45%
    • 리플
    • 2,016
    • -0.84%
    • 솔라나
    • 126,600
    • -0.78%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2.74%
    • 체인링크
    • 13,190
    • -0.3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