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업계, 20억원 상당‘사랑의 내복’ 지원

입력 2012-01-10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유업계가 소외계층을 위한 20억원 상당의 ‘내복’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대한석유협회는 10일 서울의 한 양로원을 방문해 건강한 겨울나기와 내복입기 생활화를 위한 ‘사랑의 내복’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석유협회의 이번 내복 지원으로 전국 복지시설 이용자들과 저소득 가구 등을 포함한 소외계층 10만명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정유업계는 2008년부터 열악한 사회복지시설 및 가구들을 대상으로 보일러 교체, 단열시공, 난방유 지원 등을 진행해왔다.

박종웅 석유협회장은“겨울철 어려운 환경에 계신 분들께 내복을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겨울을 지내실 수 있게 됐다”면서“이제 내복은 겨울철의 필수품으로 내복입기를 생활화하자”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21,000
    • -0.29%
    • 이더리움
    • 3,426,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
    • 리플
    • 2,102
    • -0.8%
    • 솔라나
    • 126,200
    • -0.39%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50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56%
    • 체인링크
    • 13,670
    • +0%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