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證, 파생결합증권 9종 공모

입력 2012-01-10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증권은 오는 13일까지 원금보장형 DLS 1종과 원금보장형 ELS 2종 및 조기 상환이 가능한 원금비보장형 ELS 6종 등 파생결합증권 9종을 총 8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DLS 93호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런던 금가격지수와 WTI선물 최근월물 중 어느 하나라도 종가 기준으로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 (100%)의 1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연 3%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는 상승률이 낮은 지수를 기준으로 상승률의 90%와 함께 연 1%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2011호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의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연 3.63%의 수익률을 지급하고, 미만인 경우 연 3.62%의 수익률을 지급한다.

2012호는 만기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100%)의 1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2%의 절대수익을 지급하고,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는 상승률의 70%를 수익으로 지급한다.

2013~2017호는 만기 3년에 조건에 따라 고수익 조기상환이 가능한 스텝다운형 원금비보장 상품이다. KOSPI200·HSCEI·S&P500·S-Oil·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연 10.2%~20.2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이 가능하다.

2018호는 만기 3년에 매월마다 KOSPI200과 HSCEI 두 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100%)의 50%이상이면 0.875%(연 10.5%)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스텝다운 상품이다. 매 4개월마다 두 평가지수가 각각 최초기준가지수(100%)의 95%(4,8개월), 90%(12,16개월), 85%(20,24개월), 80%(28,32,36개월) 이상인 경우 0.875%의 절대수익률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동양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문의는 고객지원센터(1588-2600)로 하면 된다.


  •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2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7]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20,000
    • +1.44%
    • 이더리움
    • 2,863,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45%
    • 리플
    • 2,011
    • +1.62%
    • 솔라나
    • 122,900
    • +3.1%
    • 에이다
    • 410
    • +1.23%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0.22%
    • 체인링크
    • 12,940
    • +1.65%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