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강남 FDI 센터 신설

입력 2012-01-10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한 외환은행 강남외환센터 2층 강남FDI센터 개점식에서 윤종호 외환은행 부행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 )이 내외빈 축하객들과 개점 축하 케익을 자르고 있다.
외환은행은 지난 9일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한 외환은행 강남외환센터지점 2층에 강남FDI센터를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외환은행은 국내 외국인직접투자(Foreign Direct Investment, FDI) 신고업무의 35%를 점유하고 있으며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외환은행 본점에 외국고객영업본부 소속 FDI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강남FDI센터에는 외국인직접투자(FDI)전문 컨설턴트 뿐만 아니라 유럽 및 아시아지역 금융기관과의 업무경력이 많은 국제금융 전문가가 상주하며 외국인투자자 및 법무법인, 회계법인 등 외투 유관기관에 전문적인 FDI컨설팅 및 국제금융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현승 외환은행 외국고객영업본부 본부장은 "지금까지는 본점의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기 위해 고객이 본점을 방문해야 하는 등 물리적으로 소비하는 시간이 많았다"며 "이번 강남FDI센터 신설로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과 FDI 리딩 뱅크로서의 이미지 강화가 기대되며 향후 시장 점유율 증대를 위해 FDI 컨설팅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말했다.

한편 이날 개점 행사에는 유관기관 인사 및 강남지역 주요 법무법인, 회계법인 인사들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94,000
    • +2.59%
    • 이더리움
    • 2,924,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0.46%
    • 리플
    • 1,998
    • +0.55%
    • 솔라나
    • 124,700
    • +3.23%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18
    • -2.34%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1.93%
    • 체인링크
    • 13,010
    • +3.01%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