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S 분실, 아이클라우드 기능으로 주운 사람 찾았다

입력 2012-01-10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클라우드 기능 덕분에 아이폰을 주운 사람을 찾아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微博)에 지난 4일 아이폰4S 분실 관련 공지와 이를 주운 여성의 사진이 함께 올라왔다고 10일 내일신문은 보도했다.

아이폰을 주운 여성의 사진을 아이폰 주인이 가지고 있었던 이유는 아이폰4S에 있는 아이클라우드 기능 덕분이었다. 아이폰을 주운 여성은 아이폰을 돌려줄 생각을 하지 않은 채 셀프사진을 찍었다가 아이폰4S의 아이클라우드 기능으로 이 사진이 주인에게 바로 전송된 것.

이 사진은 분실 공지와 함께 웨이보를 통해 순식간에 퍼졌다.

사건이 일파만파로 커지자 아이폰 주인은 "자신의 아이폰을 주운 여성의 사진이 전송되자 충동적으로 인터넷 상에 사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직접 올린 사진은 이미 삭제했다"며 누리꾼들에게 인터넷 상에 퍼진 사진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91,000
    • +0.04%
    • 이더리움
    • 3,491,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2%
    • 리플
    • 2,086
    • +0.24%
    • 솔라나
    • 128,200
    • +2.07%
    • 에이다
    • 386
    • +3.21%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0.92%
    • 체인링크
    • 14,480
    • +2.7%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