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복지부 제대혈은행 허가 심사 통과

입력 2012-01-08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미셀은 보건복지부가 제대혈관리법 시행에 따라 실시한 제대혈은행 허가심사를 통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파미셀은 제대혈의 위탁, 채취, 검사, 등록, 제조, 보관, 품질관리, 공급 등의 분야에서 정부의 정식 허가를 취득하게 했다.

이번 심사평가는 지난해 7월 시행된 ‘제대혈 관리 및 연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제대혈은행이 허가제로 바뀜에 따라 실시된 것이다.

제대혈 은행이란 신생아가 태어났을 때 나오는 탯줄(제대)에 존재하는 혈액을 보관하는 것이다. 이 제대혈은 향후 골수 이식을 받아야 하는 백혈병, 재생 불량성 빈혈, 유전성 대사질환 등이 발생했을 때 골수 대신 치료 목적으로 이식할 수 있다.

김현수 대표는“제대혈은행은 장기간 보관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치료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적의 상태로 보관하는 기술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허가 심사를 통해 세포를 장기간 보관하고 유지하는 기술력을 입증받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현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8,000
    • +1.75%
    • 이더리움
    • 2,980,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44%
    • 리플
    • 2,036
    • +1.9%
    • 솔라나
    • 126,000
    • +0.56%
    • 에이다
    • 386
    • +2.66%
    • 트론
    • 416
    • -0.72%
    • 스텔라루멘
    • 236
    • +6.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12.17%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