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창동-회기 하행선 1시간반 동안 멈춰서

입력 2012-01-07 1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오후 4시20분쯤 지하철 1호선 성북역에서 창동~회기 구간 하행선의 전동차 운행이 중단됐다.

사고가 나자 코레일 측은 현장에 복구 인력을 투입, 약 1시간30분만인 오후 5시47분께 전동차 운행을 재개했다.

이 사고로 전동차를 이용하려던 시민들이 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으로 갈아타느라 큰 불편을 겪었다.

사고 구간의 상행선과 창동~소요산, 청량리~인천 구간은 전동차 운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졌다.

코레일 관계자는 “성북역 구내를 운행하던 열차의 집전장치와 전기 공급선 사이에 이물질이 걸려 전선이 늘어지면서 단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물질의 정체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09,000
    • +0.04%
    • 이더리움
    • 2,910,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53%
    • 리플
    • 2,017
    • +0%
    • 솔라나
    • 123,700
    • -0.96%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46%
    • 체인링크
    • 12,880
    • -0.62%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