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창동-회기 하행선 1시간반 동안 멈춰서

입력 2012-01-07 1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오후 4시20분쯤 지하철 1호선 성북역에서 창동~회기 구간 하행선의 전동차 운행이 중단됐다.

사고가 나자 코레일 측은 현장에 복구 인력을 투입, 약 1시간30분만인 오후 5시47분께 전동차 운행을 재개했다.

이 사고로 전동차를 이용하려던 시민들이 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으로 갈아타느라 큰 불편을 겪었다.

사고 구간의 상행선과 창동~소요산, 청량리~인천 구간은 전동차 운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졌다.

코레일 관계자는 “성북역 구내를 운행하던 열차의 집전장치와 전기 공급선 사이에 이물질이 걸려 전선이 늘어지면서 단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물질의 정체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75,000
    • -1.08%
    • 이더리움
    • 3,398,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22%
    • 리플
    • 2,070
    • -2.45%
    • 솔라나
    • 125,600
    • -2.18%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46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2.9%
    • 체인링크
    • 13,710
    • -2.77%
    • 샌드박스
    • 114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