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브랜드 어워드]VFC 치킨파티, "치킨 산업 새로운 트렌드 만든다"

입력 2012-01-06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럭셔리 두마리 치킨 'VFC 치킨파티'는 치킨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기업이다.

선진VFC의 '치킨파티'는 가맹점 본사가 로열티와 가맹비 등을 받지 않고, 수급의 규모에 따라 재료를 공급해 가맹점의 마진을 최대한 보장해주는 '볼룬터리 프랜차이즈(Voluntary Franchise)'를 추구하는 업체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랑식 대표는 "선진VFC는 로열티 없이 브랜드 사용권을 주면서도 마케팅 등 체인점 지원은 기존 프랜차이즈 수준으로 하는 상생형 프랜차이즈"라며 "품질이 좋은 원부자재를 싼 가격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공급해 치킨 전문가 그룹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편,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존 점포를 운영하던 점주의 경우 브랜드를 치킨파티로 바꿀 경우, 50만원 안팎의 간판 비용만 새로 부담하면 되며, 신규 창업자도 550만원가량의 인테리어 기기만 구입하면 된다.

이같은 영업전략으로 업계와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도 각종 이벤트와 입소문을 통해 입지를 다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5,000
    • +0.41%
    • 이더리움
    • 3,002,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99%
    • 리플
    • 2,026
    • -0.2%
    • 솔라나
    • 126,700
    • +0.72%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8
    • +2.39%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3.66%
    • 체인링크
    • 13,180
    • +0.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