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하이쎌, 인쇄전자 플렉서블 PCB 특허출원

입력 2012-01-06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쎌은 6일‘인쇄회로기판 제조 장치 및 제조 방법’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하이쎌이 특허출원 한 기술은 인쇄전자 타입의 양면 Type Flexible PCB제조 방식에 대한 특허로, Top, Bottom면을 종전의 화학동과 전기동을 이용한 통전방식을 사용하지 않는 제조방법 및 양면 Array 방법, 제조 Process에 대한 자체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하이쎌의 인쇄전자 타입의 Flexible PCB제품은 휴대폰과 태블릿 PC에 적용 가능한 것으로 기존공정대비 생산비용을 큰폭으로 절감할 수 있음은 물론 친환경적이어서 기존 F-PCB 시장을 대체해 나갈 것” 이라며 “이번 특허출원을 통해 기술적인 진입장벽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쎌은 지난해 11월 IR을 통해 연성회로기판(FPCB) 상용화에 성공한 후 양산을 시작했으며 지난 12월8일에는 지식경제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쇄전자용 초정밀 연속생산 시스템’ 기획과제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힌바 있다.


대표이사
오태석, 정진학(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5,000
    • -0.14%
    • 이더리움
    • 3,023,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45%
    • 리플
    • 2,015
    • -0.89%
    • 솔라나
    • 126,700
    • -0.71%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2.74%
    • 체인링크
    • 13,190
    • -0.3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