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나흘만에 하락…外人·기관 ‘팔자’

입력 2012-01-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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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나흘만에 소폭 하락했다. 외국인이 사흘만에 순매도로 돌아서며 하락장을 주도한 반면 개인은 6거래일만에 순매수를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4일 전일대비 0.73%, 1.80포인트 내린 245.2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뉴욕증시가 제조업 지표 호조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강보합권에서 출발한 지수선물은 개인 ‘사자’와 외국인 ‘팔자’의 경합속에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364계약, 779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1872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0.96으로 전일에 비해 소폭 약화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751억원, 1400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151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18만9183계약, 미결제약정은 3440계약 줄어든 7만8366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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