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리 모인 전·현직 금융인… 말·말·말

입력 2012-01-04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경제를 이끌어가는 금융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은행연합회와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등 6개 금융업권별 협회가 4일 개최한 '2012년 범금융기관 신년 인사회'에는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현직 금융인들 뿐만 아니라 전직 금융CEO들도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앞으로 나가지 뒤로 물러 나가는 일 없다"= 이팔성 우리금융지주회장, 민영화 추진에 대한 질문에 대해

△"저축은행 상반기에 순익내기 기대하기 어렵다"= 민병덕 국민은행장, 은행과 저축은행 간 시너지 정도를 묻는 질문에 대해.

△"딜에 대해서 얘기할 수는 없지만 최선의 결과를 위해 경영계획을 짜고 있다"= 레리클레인 외환은행장, 하나금융지주 인수와 관련 은행 경영방향을 묻는 질문에 대해.

△"제대로 잘 되고 있다"=류시열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 최근 신한지주의 경영행보에 대해.

△"일자리! 창출, 물가! 안정, 금융산업! 발전"= 박병원 은행연합회장 건배사를 제시하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35,000
    • -0.4%
    • 이더리움
    • 3,45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51%
    • 리플
    • 2,140
    • +0.38%
    • 솔라나
    • 129,000
    • +1.26%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9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1.11%
    • 체인링크
    • 14,010
    • +1.3%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