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화성인 바이러스' 출연 이유는?

입력 2012-01-04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tvN
강용석 무소속 의원이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내가 출연하게 된 이유는 우리 사회에 고소, 고발이 오가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3일 밤 12시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강 의원이 24시간 고소만 생각하고, 1일 1고소를 목표로 한다는 '고소 집착 화성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강 의원에게 "프로그램에 출연한 목적이 혹시 이미지 쇄신이냐?"고 물었고 이에 대해 강 의원은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다고 내 이미지가 달라지겠나?"라며 부인했다.

그는 이어 "이미지가 떨어지면 떨어지지 쇄신될 것 같지는 않다"라며 "최루탄을 던지고 하는데 깔끔하게 고소장을 던지고 했으면 하는 마음에 출연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강 의원은 지난해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맨 최효종을 상대로 '국회의원을 모욕했다'라며 고소했다 취한 바 있으며, 대학생들을 초대한 자리에서 '아나운서가 되려면 다 주어야 한다'는 발언으로 아나운서 협회로부터 피소를 당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36,000
    • +2.48%
    • 이더리움
    • 3,316,000
    • +6.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24%
    • 리플
    • 2,175
    • +4.72%
    • 솔라나
    • 137,600
    • +5.76%
    • 에이다
    • 424
    • +8.72%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53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1.02%
    • 체인링크
    • 14,260
    • +5.08%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