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證, 원금보장형 등 ELS 2종 판매

입력 2012-01-0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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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4일부터 6일까지 원금보장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40회’와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41회’ 등 ELS 2종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40회’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1년6개월 만기 상품이다. 이 상품은 KOSPI200이 최초기준지수의 125%를 초과해 오른 적이 있고, 80% 아래로 내려간 적이 있을 경우 6%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80~125% 사이에서 움직였을 경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보다 높으면 최대 17.5%의 수익을 지급하며 최초기준지수보다 낮으면 최대 14.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약 기초자산이(장중포함) 최초기준지수의 1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고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4%의 수익을 지급하며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최대 18%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초자산이(장중포함) 최초기준지수의 1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라면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최대 19.5%의 수익이 지급되며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2%의 수익을 지급한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41회’는 삼성전자와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 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이상이면 연 18.3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54.9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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