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원 신한은행장, 신입 직원들과 함께 한 해 마무리

입력 2012-01-01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2011년 한 해 마무리를 신입직원들과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서 행장은 지난달 31일 안산시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에스버드(신한은행 여자농구단)의 올해 마지막 경기를 방문해 신입직원 350명과 함께 열띤 응원을 펼쳤다.

2011년의 마지막날이었던 이날 서 행장은 귀빈석이 아닌 일반응원석에서 신입직원들과 함께 응원을해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서 행장은 "강력한 신한문화를 농구단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며 "오늘의 열기를 이어받아 내년에도 농구실력뿐만 아니라 금융에서도 최고가 되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한편, 이날은 김단비 선수의 '사랑의 사인회'도 함께 진행되었는데, 앞서 실시된 최윤아, 강영숙, 하은주 사인회에서의 수익금과 함께 안산시 불우이웃단체에 기부하는 등 따뜻한 금융을 실천했다.

앞서 지난달 22일에는 '파이팅 s-birds 정기예금' 판매를 통해 마련한 에스버드 농구단 후원금 761만4770원 전액을 안산지역 소년소녀가장 7명에게 지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54,000
    • +1.89%
    • 이더리움
    • 2,659,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1.7%
    • 리플
    • 1,532
    • +0.92%
    • 솔라나
    • 105,000
    • +1.74%
    • 에이다
    • 276
    • +3.3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80
    • +2.54%
    • 체인링크
    • 11,670
    • +0.09%
    • 샌드박스
    • 59.73
    • +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