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미끄럼틀, "미끄럼틀 한번 타면 돌아올 수 없어"

입력 2011-12-2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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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및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최후의 미끄럼틀’이라는 사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되면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미끄럼틀은 높은 담장 위에 설치돼 있다. 보통 미끄럼틀의 슬라이드는 바닥과 닿아있지만 이 미끄럼틀의 경우는 낭떠러지로 이어진다. 만약 미끄럼틀을 타면 바로 수미터 아래 도로로 추락할 수 밖에 없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떤 의도로 미끄럼틀을 만든건지” “미끄럼틀 타면 즉사” “보기만해도 아찔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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