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원 게임 의자 '화제'…"과연 누가 구입할까?"

입력 2011-12-29 0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아키바 PC Hotline
1200만원 상당의 게임 의자가 등장해 누리꾼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의 한 주변기기 개발업체가 '아키하바라 PC 게임 축제'에 84만엔(한화 1200만원) 상당의 게임용 의자를 공개했다.

공개된 게임용 의자에는 모니터 3개를 한꺼번에 연결할 수 있는 홀더와 키보드, 마우스 거치대 등 게임에 필요한 모든 것이 장착돼 있다.

특히 이 1200만원이라는 금액은 순전히 게임 의자만의 가격으로, 모니터, 컴퓨터 본체 등은 따로 구매해야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충격을 주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과연 저 금액주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 "차라리 고성능의 컴퓨터와 고성능의 모니터, 스피커 등을 장만하는게 싸게 먹힐 듯" "팔릴꺼라고 생각하니 만든거겠지? 나도 돈만 있으면 갖고는 싶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업체는 내년부터 이 1200만원 게임의자를 본격 판매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아산 인주산업단지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 폭발 사고 발생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18,000
    • -0.26%
    • 이더리움
    • 3,463,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07%
    • 리플
    • 2,131
    • +0.09%
    • 솔라나
    • 127,600
    • -1.39%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01%
    • 체인링크
    • 13,850
    • -0.14%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