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미래사업팀 신설 등 조직 개편

입력 2011-12-28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카드는 내년 1월 1일부로 조직 개편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고객군별 사업부제의 큰 틀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관리 및 운영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신한카드는 신 시장에 대한 조사, 연구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미래 수익원 발굴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미래사업팀을 신설했다. 또 모바일 비즈니스 확대라는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모바일사업팀도 신설했다.

또 정보 보호와 고객 권익 보호 역량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정보 보호를 총괄하는 정보보호팀을 신설하고, 소비자보호센타를 확대 개편해 각각 CEO 직할로 두었다.

신한카드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 4부문 1실 19본부 54팀 37지점에서 4부문 19본부 54팀 36지점 체제가 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에게 신용카드와 관련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고객군별 사업부제를 더욱 정교하게 개편한 것”이라면서 “여러 방면에서 지속적으로 고객감동을 실천해 리딩 카드사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42,000
    • +1.26%
    • 이더리움
    • 2,614,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5%
    • 리플
    • 1,728
    • +0.93%
    • 솔라나
    • 108,400
    • +3.7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21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55%
    • 체인링크
    • 11,960
    • +0.17%
    • 샌드박스
    • 96.3
    • +25.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