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전일종목]큐로컴, 계열사 에이즈백신 빌게이츠재단 지원소식에 상한가

입력 2011-12-27 0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승

△두올산업-동남권 신공항 추진 사업이 ‘남부권 신공항’이란 이름으로 재추진된다는 소식에 상한가인 3565원으로 마감.

△디엔에이링크-상장 첫날 시초가 1만5400원대비 상한가인 1만7700원에 마침. 시초가는 공모가 7700원의 두 배 높게 형성.

△슈프리마-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지난 주말 주민등록증 위·변조를 막고 개인정보 유출을 차단하기 위해 전자주민등록증을 도입하는 ‘주민등록법 개정안’을 의결했다는 소식에 4.49% 오른 1만2800원에 마감.

△큐로컴-계열사인 스마젠의 에이즈백신 후보 SAV001-H에 대해 빌게이츠재단(Bill and Mellinda Gates Foundation)과 캐나다 정부가 공동으로 마련한 에이즈 연구개발기금의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한가인 6550원으로 마감.

△쎄트렉아이-정부출연 연구기관과 38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5.44% 오른 1만8400원에 마감.

◇하락

△DVS-1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에 사흘째 하락세. 9.64% 급락한 712원에 마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1,000
    • +0.46%
    • 이더리움
    • 2,994,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2%
    • 리플
    • 2,020
    • +0.2%
    • 솔라나
    • 125,700
    • +0.4%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5.29%
    • 체인링크
    • 13,130
    • +0.4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