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본, 설 맞아 팔도특산물 최대 20% 할인 판매

입력 2011-12-26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체국쇼핑은 설을 맞아 팔도특산물을 최대 20% 까지 할인해 판매 할 예정이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7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20일간 ‘2012 우체국쇼핑 설맞이 할인 대잔치’를 열고 팔도특산물을 최대 2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할인상품은 우리 농수축산물 약 5400여종이다.

우본에 따르면 우체국쇼핑은 농어촌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직거래 방식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 우리 농수축산물만 취급하기 때문에 원산지 허위표기 걱정이 없다.

우본 관계자는 “김, 꿀, 멸치, 민속주 등 2~3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에도 품격을 챙길 수 있는 상품이 마련됐다”며 “수삼, 홍삼제품, 영지버섯, 전복, 갈비, 굴비 등 건강에 좋은 특산품도 할인 판매된다”고 언급했다.

우본은 이번 할인행사 기간에 이벤트를 통한 경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국 각 지방우정청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모두 약 2300여개 경품을 제공한다.

이밖에 임진년(壬辰年) 흑룡의 해를 맞아, 본인과 ‘용’이 관련된 재미난 사연이나 설 덕담을 이벤트 게시판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만원권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우본은 전국의 3700여개의 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www.ePOST.kr), 우체국콜센터 뿐 아니라 스마트폰 우체국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주문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64,000
    • +1.22%
    • 이더리움
    • 2,614,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7%
    • 리플
    • 1,729
    • +1.17%
    • 솔라나
    • 108,600
    • +4.2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2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80
    • +0.67%
    • 샌드박스
    • 93.76
    • +2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