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현정은, "조문 위해 평양 도착"

입력 2011-12-26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선중앙통신이 고(故) 김대중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일행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조문을 위해 평양에 도착했다고 26일 공식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남조선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인솔하는 남조선 조의방문단이 26일 개성을 통과해 평양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80,000
    • +1.77%
    • 이더리움
    • 3,106,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55%
    • 리플
    • 2,063
    • +2.33%
    • 솔라나
    • 130,700
    • +3.08%
    • 에이다
    • 395
    • +2.6%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43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1.34%
    • 체인링크
    • 13,490
    • +2.27%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