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련 ‘제3대안정당’ 창당 본격화

입력 2011-12-25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생경제연대(이하 민경련)가 ‘무너진 중산층 복원’을 기치로 내걸고 본격적인 창당 작업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를 비롯해 세무사, 회계사 등 전국 1000여개 회원으로 구성된 민경련은 오는 27일 서울 대학로 흥사단 강당에서 창당 발기인대회를 연다.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과 이부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민경련은 장준영 상임대표를 창당준비위원회 대표로 선출한 뒤 내년 2월 말 정식 창당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대비시켜 대기업 위주의 경제생태계가 중산층의 붕괴현상을 초래한다는 점을 집중 부각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비영리단체인 민경련은 지난 2008년 창립 이래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에 40개 지부가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94,000
    • +0.18%
    • 이더리움
    • 2,918,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36%
    • 리플
    • 2,022
    • +0.3%
    • 솔라나
    • 123,600
    • -0.72%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2.41%
    • 체인링크
    • 12,910
    • -0.23%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