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오브우먼", ‘빠담빠담 한 판 붙자’...동시간대 편성

입력 2011-12-24 1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널A 월화극 ‘컬러 오브 우먼’이 방송시간을 JTBC 월화극 ‘빠담빠담’에 정면 도전장을 내밀었다.

‘컬러 오브 우먼’은 오는 26일 방송 될 7회 분부터 기존 방송 시간인 월, 화요일 오후 9시 20분 보다 30분 앞당겨진 오후 8시 50분으로 반송 시간대를 옮긴다.

이에 따라 정우성, 한지민, 김범 주연의 ‘빠담빠담’과 10분 차이로 같은 시간대에 방송하게 돼 두 드라마의 경쟁이 본격화된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컬러 오브 우먼’이 막강한 상대작인 ‘빠담빠담’과 맞붙어 어떤 결과를 이루어낼지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6일 방송될 ‘컬러 오브 우먼’ 7회 분에서는 윤소이와 재희가 10년 만에 다시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재희를 맘에 두고 적극적인 표현을 하는 이수경과 10년 친구인 윤소이에게 남다른 감정을 품게 되는 심지호까지 가세해 첨예한 4각 관계가 펼쳐지게 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80,000
    • +2.34%
    • 이더리움
    • 3,498,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2.68%
    • 리플
    • 2,136
    • +1.23%
    • 솔라나
    • 129,200
    • +2.46%
    • 에이다
    • 377
    • +3.01%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06%
    • 체인링크
    • 14,080
    • +2.4%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