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 “오다기리도 울고 가는 다크서클…창작의 고통 때문”

입력 2011-12-24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건이 시크한 남성미를 뽐냈다.

지난23일 윤건은 패션매거진 ‘엘르’ 화보에서 ‘혼자서도 잘 놀아요’라는 컨셉으로 보헤미안의 감수성이 물씬 풍기는 니트와 캐주얼 정장 차림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 화보에서 윤건은 부스스한 머리에 짙은 다크서클을 한 모습으로 외투로 몸을 감싸 안은 채 눈을 치켜뜨는 독특한 분위기를 풍겼다.

윤건은 화보 촬영 후 자신의 트위터에서 “오다기리도 울고 가는 다크서클 대 반란 요즘 창작의 고통 때문에 그래. 패션지 엘르1월 화보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을 올렸다.

윤건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매거진 엘르, 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00,000
    • +1.2%
    • 이더리움
    • 2,620,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57%
    • 리플
    • 1,731
    • +0.87%
    • 솔라나
    • 108,000
    • +3.25%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3
    • -3.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0.91%
    • 체인링크
    • 12,010
    • +0.42%
    • 샌드박스
    • 89.68
    • +16.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