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 “오다기리도 울고 가는 다크서클…창작의 고통 때문”

입력 2011-12-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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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이 시크한 남성미를 뽐냈다.

지난23일 윤건은 패션매거진 ‘엘르’ 화보에서 ‘혼자서도 잘 놀아요’라는 컨셉으로 보헤미안의 감수성이 물씬 풍기는 니트와 캐주얼 정장 차림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 화보에서 윤건은 부스스한 머리에 짙은 다크서클을 한 모습으로 외투로 몸을 감싸 안은 채 눈을 치켜뜨는 독특한 분위기를 풍겼다.

윤건은 화보 촬영 후 자신의 트위터에서 “오다기리도 울고 가는 다크서클 대 반란 요즘 창작의 고통 때문에 그래. 패션지 엘르1월 화보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을 올렸다.

윤건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매거진 엘르, 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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