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사정봉, 어색한 만남…‘서로 얼굴 피해’

입력 2011-12-2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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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와 사정봉이 이혼 4개월만에 어색한 만남을 가졌다. 23일 한 외신보도에 따르면 장백지와 사정봉이 한 영화 촬영장에서 만나 촬영 내내 서로에 무관심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장백지는 영화 ‘위험한 관계’를 촬영하고 있고, 사정봉은 상하이에서 ‘샤오스더쯔단’을 촬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해 진관희 스캔들로 인해 지난 8월 이혼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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