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사정봉, 어색한 만남…‘서로 얼굴 피해’

입력 2011-12-23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백지와 사정봉이 이혼 4개월만에 어색한 만남을 가졌다. 23일 한 외신보도에 따르면 장백지와 사정봉이 한 영화 촬영장에서 만나 촬영 내내 서로에 무관심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장백지는 영화 ‘위험한 관계’를 촬영하고 있고, 사정봉은 상하이에서 ‘샤오스더쯔단’을 촬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해 진관희 스캔들로 인해 지난 8월 이혼에 합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85,000
    • -0.36%
    • 이더리움
    • 3,416,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62,200
    • -1.66%
    • 리플
    • 1,927
    • -5.12%
    • 솔라나
    • 134,400
    • -0.74%
    • 에이다
    • 286
    • -3.38%
    • 트론
    • 466
    • -1.48%
    • 스텔라루멘
    • 250
    • -4.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1.22%
    • 체인링크
    • 15,700
    • -1.32%
    • 샌드박스
    • 48.47
    • -3.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