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쥬얼리 탈퇴 이유 "서로에게 발전이 없다고 생각"

입력 2011-12-23 0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서인영이 쥬얼리를 탈퇴한 이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은 22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서 "뭔가 계속 의지하는 것은 서로에게 발전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계속 의지만 하고 살아간다면 결혼도 같이 해야 할 것만 같지 않나"라고 되물었다.

그녀는 "당연히 인생에는 힘든 경험이 있어야 하고 이것을 버텨내야 나중에 30세 이후에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며 " (박)정아 언니와 '우리가 힘들겠지만 혼자 해보자'라고 약속을 했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결과적으로 잘 됐으니 다행" "쥬얼리때보다 지금이 더 멋지다" "힘든 결정 용기가 필요했을 것, 박수를 보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56,000
    • +3.17%
    • 이더리움
    • 2,996,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36%
    • 리플
    • 2,021
    • +1.76%
    • 솔라나
    • 126,400
    • +3.18%
    • 에이다
    • 381
    • +1.33%
    • 트론
    • 420
    • -1.64%
    • 스텔라루멘
    • 228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80
    • -0.67%
    • 체인링크
    • 13,170
    • +2.41%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