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임직원, 배냇저고리 뜨개질한 사연은

입력 2011-12-22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 소속 박희영 골프선수(왼쪽부터), 김종열 하나금융 사장, 김인경 선수가 지난 21일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배냇저고리를 만들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연말 송년회를 지난 21일 을지로 본사 21층 대강당에서 미혼모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물품을 만드는 봉사활동 형식으로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김종열 사장 및 임직원 170여명을 비롯해 하나금융 소속 박희영, 김인경 선수도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미혼모 및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의 신생아 자녀에게 지원되는 배냇저고리와 신생아에게 필요한 물품을 담은 키트를 직접 만들었다. 임직원의 만든 물품들은 사회복지 전문기관 ‘사랑밭’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41,000
    • -0.58%
    • 이더리움
    • 3,443,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51%
    • 리플
    • 2,143
    • +0.94%
    • 솔라나
    • 128,100
    • +0%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9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93%
    • 체인링크
    • 13,890
    • +0.36%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