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MBC가 '개그콘서트'에 밀리는 이유는 바로…"

입력 2011-12-22 0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개그맨 정성호가 열악한 개그 프로그램 제작 환경에 대해 털어놨다.

21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김경호 김연우, 개그맨 정성호 장재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MBC 개그 프로그램이 KBS 2TV '개그콘서트'에 밀리는 이유를 물었다. 정성호는 "사실 지금 개그 프로그램이 세트 제작비보다도 적은 돈으로 만들어진다"면서 "조명이 하나 켜지면 개그맨 하나가 빠지는 실정"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MBC 개그 프로그램이 3사 중 제일 열악한 제작환경이란 설명을 덧붙였다.

'개그콘서트' 출신 MC 유세윤은 KBS는 선후배간 역할에 경계가 없이 자율 경쟁 시스템이 장착된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경호는 '나가수 음모론'을 일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03,000
    • +1.48%
    • 이더리움
    • 2,636,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1.37%
    • 리플
    • 1,743
    • +1.75%
    • 솔라나
    • 111,200
    • +6.01%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7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80
    • +0.83%
    • 샌드박스
    • 90.82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