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2 장중 e-spot] 기관 현물 매수세 유입

입력 2011-12-20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중 500억 가까이 현물 매도를 내놓던 기관이 투신권과 연기금의 매수세가 유입되면 매도 금액을 축소시키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2187억 매도를 내놓으며 시장을 압박하고 있다. 외국인은 통신 업종을, 기관은 자동차와 전기전자 업종을 가장 강하게 사들이고 있다.

옵션시장에서는 외국인이 콜매도와 풋매도의 구조를 취함으로써 시장을 좁은 지수 권역대에 가두고 있다.

금일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하락한 다음날의 전형적인 패턴으로서 어제의 돌발 악재가 그리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 모습이라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낙폭을 키워 1163.9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유로/달러는 1.3006달러 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0: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16,000
    • +3.28%
    • 이더리움
    • 2,963,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46%
    • 리플
    • 2,008
    • +0.7%
    • 솔라나
    • 125,600
    • +3.12%
    • 에이다
    • 379
    • +2.16%
    • 트론
    • 420
    • -2.33%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70
    • -0.82%
    • 체인링크
    • 13,110
    • +3.31%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