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엔스퍼트, 멜파스·A&P 등 출자전환 결정

입력 2011-12-20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스퍼트는 경영정상화를 위해 64억원 규모의 채권을 제3자 배정 유상증자 형식으로 출자전환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엔스퍼트는 20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인스프리트 20억원을 포함해 터치솔루션 전문기업 멜파스 32억, A&P 12억 등 총 64억원 규모의 채권을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형식으로 출자 전환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추가적인 자금조달 업무를 본격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출자 전환을 통해 발행주식의 총 23.75%(1289만5689주)를 신규 발행하게 되며 이에 따라 멜파스는 634만5535주(11.69%)를, A&P는 247만7276주(4.56%)를 배정받게 된다.

엔스퍼트 관계자는 “협력관계를 유지해온 주요 전략적인 파트너사들의 주주 참여로 경영 효율을 극대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38,000
    • +2.73%
    • 이더리움
    • 3,352,000
    • +7.85%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1.38%
    • 리플
    • 2,169
    • +3.78%
    • 솔라나
    • 137,700
    • +6%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31%
    • 체인링크
    • 14,250
    • +4.55%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