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프리보드]장외 현대株 하락...현대로지엠 1.56%↓

입력 2011-12-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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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장외주요종목은 약보합세가 우세했다.

현대 계열주인 현대로지엠(1만5750원) 1.56% 하락했고 현대캐피탈(4만3000원)은 2.27% 내렸다. 반면 현대삼호중공업(5만9750원)은 2.31% 올랐다.

현대엔지니어링(27만3000원)과 현대카드(1만2000원)는 음직임이 없었다.

삼성계열주인 서울통신기술(5만3750원)은 0.47% 상승했다. 삼성SDS(11만8500원), 세메스(17만9000원)와 세크론(4만8500원) 등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프리보드는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프리보드 지수는 전일대비 –0.11%, 13.50포인트 하락한 1만2561.32포인트, 프리보드 벤처지수는 전일대비 –0.71%, 293.68포인트 하락한 4만993.38포인트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3만9899주, 거래대금은 2억4775만2510원을 기록했다.

종목별 거래량은 9950주를 기록한 강남캐피탈대부, 거래대금은 1억3216만8100원을 기록한 코캄이 가장 많았다.

71개 거래가능 종목 중 18개 종목이 거래됐으며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은 각각 7개, 9개다. 보합종목은 2개다.

대한바이오링크(2375원, +545원, +29.78%), 제이엠생명과학(580원, +30원, +5.45%) 등이 상승했고 코캄(1만5000원, -50원, -0.33%), 강남캐피탈대부(3200원, -100원, -3.03%) 등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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