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K리그서 다시 뛰고 싶다”

입력 2011-12-19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오미야 홈페이지
J리그 오미야 아르디자에서 뛰고 있는 이천수가 “K리그로 돌아오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이천수는 1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홍명보 자선축구경기'에 참가했다. 이날 그는 안부인사와 함께 K리그에 대해 언급했다.

조이뉴스에 따르면 이천수는 "기회가 된다면 K리그에서 다시 뛰고 싶다“며 ”문제 해결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K리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천수는 지난 2009년 소속팀이던 전남 드래곤즈와 갈등을 빚으며 K리그를 떠났다. 현재 그는 K리그에서 ‘임의탈퇴’ 중이며 전남이 이를 철회하지 않으면 이천수의 K리그 복귀는 불가능하다.

이천수는 올 시즌 오미야 공격진의 핵심요원으로 활약하며 리그 27경기에서 6골을 기록했다.

앞으로 이천수는 현재 소속팀과 재계약 할지 아니면 유니폼을 바꿔 입을지 결정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55,000
    • -2.39%
    • 이더리움
    • 3,024,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25%
    • 리플
    • 2,055
    • -1.82%
    • 솔라나
    • 129,400
    • -2.71%
    • 에이다
    • 391
    • -3.93%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4.87%
    • 체인링크
    • 13,350
    • -2.55%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