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소' 이은하 공식입장 "고소건은 오해, 고소인과 원만히 해결"

입력 2011-12-16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사기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알려진 가수 이은하 측이 이와관련 억울함을 호소했다. .

15일 검찰에 따르면 이은하는 지난 4월 사업 자금 명목으로 지인 A씨에게 4000만원을 빌린 뒤 이를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됐다.

이은하와 고소인은 대질신문 일정이 엇갈려 고소인만 검찰 조사를 받은 상태로 검찰은 양측의 진술이 엇갈리는 부분에 대해 보완 수사를 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관련 이은하 소속사 밀키웍스 엔터테인먼트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보도된 피소건은 이미 고소인이 고소취하장을 제출한 상태에서 뒤늦게 불거져 나온 것"이라면서 "당사는 오히려 고소인을 무고죄로 고소하려했지만 고소인이 그간의 오해를 사과하면서 결국 기존 고소를 취하하는 쪽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은하의 피소건은 정황을 잘 알지 못하는 직원의 오해로 인한 것. 소속사는 고소인은 이은하와 가까운 지인의 직원으로 이은하가 지인에게 빌려준 돈 중 일부인 4000만원을 되돌려 받은 것이지 채무를 상환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7,000
    • +1.41%
    • 이더리움
    • 2,981,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
    • 리플
    • 2,029
    • +1.05%
    • 솔라나
    • 125,900
    • +0.56%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20
    • +25.55%
    • 체인링크
    • 13,150
    • +0.54%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