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조직개편…김유라 부사장 선임

입력 2011-12-15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유라 한빛소프트 신임 부사장.
한빛소프트가 내년도 사업시행에 앞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한빛소프트는 개발역량과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조직을 개편하고 김유라 이사를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개발역량 강화와 △사업역량 강화다. 앞으로 개발 조직은 게임 개발 1,2,3본부를 체제를 통합한 게임개발총괄본부로 운영할 계획으로 더욱 슬림화하고 빠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개발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사업 및 경영 부분은 부사장 체제로 확대 개편함에 따라 국내외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부분과 신규 서비스 플랫폼 확보에 주력 할 방침이다.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한빛소프트는 김유라 부사장의 경영 진두지휘하에 2012년에는 국내 사업뿐만 아니라 글로벌시장에 진출해 있는 해외 파트너사에 대한 지원 또한 더욱 적극적 펼칠 계획이다.

김 부사장은 지난 2009년부터 한빛소프트의 일본 법인 한빛유비쿼터스엔터테인먼트(HUE) 대표와 한빛소프트 온라인사업본부장를 지내며, 해외 사업에 주력해 뛰어난 영업실적을 올려 좋은 성과를 내왔다.

취임식에서 김 부사장은 “한빛소프트가 티쓰리엔터테인먼트와 한 가족이 된 2008년부터 지난 3년간은 조직을 단단하게 만드는데 주력했다면 2012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날개를 펴고 활동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될 것” 이라며 “새로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론칭과 FC매니저, 삼국지천, 에이카 온라인 등 드넓은 해외시장을 겨냥해 지금보다 더욱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힘을 합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승현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2: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1,000
    • +2.6%
    • 이더리움
    • 2,975,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35%
    • 리플
    • 2,020
    • +1.05%
    • 솔라나
    • 125,600
    • +2.2%
    • 에이다
    • 380
    • +1.33%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5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56%
    • 체인링크
    • 13,100
    • +1.87%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