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가장 많은 CF에 출연한 얼굴은? '소녀시대-이승기'

입력 2011-12-1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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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을 통틀어 가장 많은 CF를 선보인 주인공은 소녀시대와 이승기가 차지했다.

15일 오전 현재 국내 최대 광고 포털사이트 중 한 곳인 TVCF가 최근 12개월 간 지상파를 통해 방영된 CF를 토대로 공개 중인 작품 수 기준, 모델 종합 랭킹 차트에서 9인 걸그룹 소녀시대는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태연 유리 티파니 제시카 써니 수영 효연 윤아 서현 등 다양한 매력의 아홉 멤버로 이뤄진 소녀시대는 지난 1년 간 총 27편의 방송 광고에 출연, 이번 차트 1위를 거머쥐었다.

소녀시대는 현재 치킨, 정수기, 화장품 등 여러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번 조사는 1개의 브랜드를 1편으로 국한 시킨 것이 아닌, 여러 편의 광고를 찍은 것을 모두 포함했다.

가수 겸 연지가 이승기 또한 지난 1년 간 총 27편의 CF에 얼굴을 내비치며 남자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승기는 현재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및 SBS '강심장'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이끌며, 솔직하고 소탈한 매력 또한 뽐내고 있다.

이승기는 다재다능과 겸손함을 바탕으로 요즘 연예계 최고 광고 모델 중 한 명으로 우뚝 섰다. 이승기는 피자, 금융, 냉장고 등의 CF에 출연 중이다.

이 밖에 원빈(24편) 현빈(19편) 아이유(18편) 등 톱스타들이 소녀시대와 이승기의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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