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승화명품건설, 유증 실권주 청약경쟁률 490대1

입력 2011-12-14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승화명품건설은 유상증자 실권주 청약경쟁률이 490대 1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정부의 ‘마리나산업 육성대책’으로 주목받고 있는 승화명품건설은 LMC, HEAT가설교량 등의 명품공법을 바탕으로 2018년 평창올림픽 도로관련 수혜주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회사관계자는 “이번 증자를 통해 기업의 재무안정성 개선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또 증자와 관련한 대내외적인 걱정을 불식시키고 더 나아가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함으로서 기업 신뢰도 제고에도 한몫했다”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03,000
    • +1.15%
    • 이더리움
    • 2,630,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67%
    • 리플
    • 1,738
    • +0.93%
    • 솔라나
    • 110,700
    • +5.03%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95
    • +0.81%
    • 스텔라루멘
    • 328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80
    • +1.71%
    • 체인링크
    • 12,060
    • +1.01%
    • 샌드박스
    • 89.41
    • +1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