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승화명품건설, 유증 실권주 청약경쟁률 490대1

입력 2011-12-14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승화명품건설은 유상증자 실권주 청약경쟁률이 490대 1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정부의 ‘마리나산업 육성대책’으로 주목받고 있는 승화명품건설은 LMC, HEAT가설교량 등의 명품공법을 바탕으로 2018년 평창올림픽 도로관련 수혜주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회사관계자는 “이번 증자를 통해 기업의 재무안정성 개선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또 증자와 관련한 대내외적인 걱정을 불식시키고 더 나아가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함으로서 기업 신뢰도 제고에도 한몫했다”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00,000
    • -0.31%
    • 이더리움
    • 3,477,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6.76%
    • 리플
    • 2,086
    • +0.43%
    • 솔라나
    • 127,600
    • +1.67%
    • 에이다
    • 386
    • +3.49%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1.58%
    • 체인링크
    • 14,430
    • +2.05%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