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윤건, 박하선-고영욱 이별까지 방해?

입력 2011-12-13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가수 윤건이 ‘하이킥3’에서 원치 않는 ‘사랑의 훼방꾼’으로 변신했다.

윤건은 지난 12일 방송된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에서 바람을 만끽하려 열어놓은 창문에 고영욱이 박하선에게 남긴 이별 쪽지를 날려버렸다.

고영욱이 박하선에게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전해지지 않게 된것. 이로써 의도치 않게 이들의 이별을 방해한 셈이 됐다. 평소 엉뚱하면서도 인상 깊은 장면으로 눈길을 끌었던 윤건의 모습이 비춰졌던 터라 시청자들은 또 한번 웃음을 터뜨렸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오늘도 짧은 출연, 강한 임팩트”, “어쩜 저렇게 황당한 캐릭터가 잘 어울릴까” 등의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건은 최근 방송에서 자신의 노래 ‘벌써 1년’을 개사한 ‘벌써 20년’을 교가로 내세워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25,000
    • +3.25%
    • 이더리움
    • 3,012,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76%
    • 리플
    • 2,052
    • +3.12%
    • 솔라나
    • 126,800
    • +2.76%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17
    • -1.88%
    • 스텔라루멘
    • 232
    • +5.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40
    • +0.71%
    • 체인링크
    • 13,310
    • +3.1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