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대통령측근비리 진상조사위 구성

입력 2011-12-12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당이 대통령측근비리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임기말 터져 나오는 대통령 측근비리에 대한 주도권을 틀어쥐겠다는 의미다.

김유정 원내대변인은 12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대통령측근비리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 기존 권력형비리 진상조사위원회를 확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이상득 게이트, (김윤옥 여사) 사촌오빠 게이트, 이국철 게이트, 저축은행 게이트 등 사안별로 전담 TF를 구성해 기동성 있게 운영키로 했다”면서 “위원은 법사위, 정무위, 행안위원들을 중심으로 꾸릴 것”이라고 전했다.

진상조사위원장은 13일 원내대책회의에서 확정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19,000
    • +1.36%
    • 이더리움
    • 2,624,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97%
    • 리플
    • 1,732
    • +0.99%
    • 솔라나
    • 108,200
    • +3.15%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4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1.26%
    • 체인링크
    • 12,010
    • +0.25%
    • 샌드박스
    • 89.91
    • +16.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