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급등 노려볼 낙폭 과대 스마트폰 부품주!

입력 2011-12-12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말이 필요없는 종목을 찾아냈다. 향후 수개월간은 이 종목을 능가하는 상승종목은 절대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시장이 불안하다고 겁먹고 매수 못하는 투자자들은 또 다시 고점에 들어가거나 급등의 시세가 무서워 구경만하다 놓치는 상황이 전개 될 것이 분명하다. 부디 이번만큼은 필자를 믿고 실행에 옮겨보길 바란다.

필자가 지난 2주간 추천을 드렸던 종목 중 인프라웨어를 비롯해 네패스 등 시장과는 무관하게 시세를 형성하며 수익을 안겨드리고 있으며 필자를 믿고 매수한 강성회원들은 불안정한 시장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셨을 것이다.

이번에 소개할 종목 역시 시장의 하락을 피해 수익을 드릴 수 있는 종목이기에 꼭 기억했다 매수에 동참 하길 바란다.

동기업의 상승 모멘텀은 국내 시장 68%, 전세계 시장 33%를 점유하고 있는 1위 기업이라는 점이다 더군다나 업황자체가 본격적으로 살아나고 있어 힘을 더욱 실어줄 것으로 예상되는데 2차전지 보호회로는 2차전지 Cell Maker인 삼성SDI, LG화학에 납품하여 갤럭시S, 갤럭시탭, 노트북 등 모바일 IT 기기에 탑재되고 있다.

또한 신사업으로 추진중인 BMS는 SK이노베이션을 통해서 배터리팩으로 만들어져 일본 등 주요 완성차 회사에 납품될 예정이다.

신사업과 기존 사업의 본격적인 호황으로 인해 분기 매출액은 108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1%, 전분기 대비 1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 전 분기 대비해서는 2,357%로 큰 폭으로 급등하고 있다. (1108 헤럴드경제 참고)

이 정도의 재료라면 현재 주가에서 한 단계 레벨업 된 주가를 형성시키기엔 충분하다. 지금 한시가 급한 상황이다. 요즘 흐름상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단기 시세랠리가 펼쳐지는 경우가 많아 고점 돌파 이전에 최대한 많은 물량을 매수하는 것이 관건이다.

얼마나 물량을 확보하고 있냐에 따라 수익률 자체가 달라지니 외국인들이 물량을 완벽히 싹쓸이하기 전 서둘러 물량부터 확보해 놓길 바란다.

정보의 희소가치를 위해 ARS를 통해서도 길게도 아닌 단 이틀만 공개를 하겠다. 이 글을 우연히 발견한 투자자라면 필자를 믿고 매수해 보길 바란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오며 우연치 않은 기회를 통해 나타나게 된다.

마지막으로 강조한다! 이 종목은 필자의 오랜 경험상, 수년 만에 한번 찾아오는 황금주로써 그 동안 저조한 수익률에 애만 태우셨다면 이 종목으로 확실한 수익을 챙겨 2011년을 잘 마무리 하길 바란다.

<관 심 종 목>

서한, 큐로컴, 세운메디칼, 오텍, 와이솔


  • 대표이사
    조종수, 정우필(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이상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09]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강성희, 정인옥(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지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식소각결정
    [2026.03.12]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 대표이사
    이재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81,000
    • +3.3%
    • 이더리움
    • 3,125,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2.01%
    • 리플
    • 2,096
    • +3.2%
    • 솔라나
    • 132,900
    • +4.4%
    • 에이다
    • 407
    • +5.99%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0.41%
    • 체인링크
    • 13,670
    • +3.33%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