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격 양준혁, 10살 연하의 미모 통역사와 소개팅

입력 2011-12-1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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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남자의 자격' 방송화면 캡처
남자의 자격 40대 노총각 양준혁이 드디어 소개팅에 나섰다.

양준혁은 11일 KBS 2TV '해피선데이' 코너 '남자의 자격'에서 본격적인 '노총각 벗어나기'를 위해 한 여성과 자리를 마주했다.

상대 소개팅녀는 전현무가 양준혁을 위해 소개한 미모의 동시통역사 박혜림(33)씨다.

소개팅에 앞서 양준혁은 피부 마사지부터 경락, 헤어손질에 시간을 할애하며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의 변신에 성공했다.

양준혁은 소개팅녀를 보자마자 미소로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이경규 역시 그녀의 외모에 대해 "눈이 줄리아로버츠를 닮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소개팅녀가 마음에 드는 지에 대한 여부를 행동으로 표현하기로 한 미션에 대해 양준혁은 마음에 든다는 표현인 '머리만지기'를 통해 그녀에 대한 호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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