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과 마주친 조깅 男'영상, '숨막히네'

입력 2011-12-10 1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튜브)
'곰과 마주친 조깅男'이라는 제목을 가진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부터 유튜브 등 각종 포털사이트에 공개된 '곰과 마주친 조깅남' 영상은 카메라가 달린 헬멧을 쓰고 있는 사람이 곰에게 쫓기는 상황이 담겨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 남성은 숲길에 나 있는 산책로를 따라 조깅을 하던 중 갑작스레 나타난 곰으로 추정되는 검은 물체에 놀라 도망가고 있다.

여기서 남자는 절박한 숨소리를 내며 살기위한 질주를 감행하는 동안에도 곰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뒤를 돌아보는 등 영상 속에 리얼함이 담겨있지만 무사히 곰을 피했는지는 드러나지 않아 더욱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내가 곰과 사투를 벌이는 기분" , "정말 숨막힌다. 주인공이 잡히지 않은 것이 신기하다", "곰 덩치에 압사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7,000
    • +0.8%
    • 이더리움
    • 3,014,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06%
    • 리플
    • 2,025
    • +0.4%
    • 솔라나
    • 126,500
    • +1.36%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52%
    • 체인링크
    • 13,210
    • +1.07%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