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tv’ 정봉주의 아내 “남편이 곧 감옥에 갈줄 알았다”

입력 2011-12-08 2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바닥tv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의 진행자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의 아내가 “남편이 감옥에 갈 줄 알았다”고 말해 화제다.

8일 오후에 방송된 ‘손바닥tv’에 출연한 정 전 의원의 아내 송지영씨는 화상통화를 통해 화면에 공개됐다.

송지영씨는 이날 방송에서 “남편이 곧 감옥에 갈 줄 알고 보낼 책을 준비하기도 했다”며 “또 집안의 작은 방에서 정 전 의원이 감옥에 갈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손바닥TV에 출연한 이상호 기자는 송지영씨에게 "피부가 좋은 것 같은데 1억 피부관리를 받는지 알아보겠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스마트기기 특화방송 '손바닥tv'는 이날 오후 6시부터 방송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88,000
    • -0.24%
    • 이더리움
    • 3,446,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89%
    • 리플
    • 2,101
    • -1.13%
    • 솔라나
    • 126,700
    • -1.17%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27%
    • 체인링크
    • 13,860
    • -1.42%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