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tv’ 정봉주의 아내 “남편이 곧 감옥에 갈줄 알았다”

입력 2011-12-08 2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바닥tv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의 진행자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의 아내가 “남편이 감옥에 갈 줄 알았다”고 말해 화제다.

8일 오후에 방송된 ‘손바닥tv’에 출연한 정 전 의원의 아내 송지영씨는 화상통화를 통해 화면에 공개됐다.

송지영씨는 이날 방송에서 “남편이 곧 감옥에 갈 줄 알고 보낼 책을 준비하기도 했다”며 “또 집안의 작은 방에서 정 전 의원이 감옥에 갈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손바닥TV에 출연한 이상호 기자는 송지영씨에게 "피부가 좋은 것 같은데 1억 피부관리를 받는지 알아보겠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스마트기기 특화방송 '손바닥tv'는 이날 오후 6시부터 방송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젠 외국인 유학생 유치보다 '정착'을 고민할 때"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2: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00,000
    • -0.93%
    • 이더리움
    • 3,428,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75,700
    • -2.01%
    • 리플
    • 2,005
    • -4.34%
    • 솔라나
    • 135,300
    • -2.66%
    • 에이다
    • 295
    • -5.45%
    • 트론
    • 469
    • -1.26%
    • 스텔라루멘
    • 257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0.64%
    • 체인링크
    • 15,890
    • -2.22%
    • 샌드박스
    • 49.1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