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택 루머 해명 “장기 멈췄다면 미라 됐을 것”

입력 2011-12-08 1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블방송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3’에서 우승한 울랄라세션의 리더 임윤택이 자신의 장기가 멈췄다는 소문을 해명했다.

임윤택은 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암 수술 이후 음식을 먹으면 소장으로 바로 내려가게 된다”며 “순간 장에 마비가 오는 바람에 급하게 병원을 찾았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온 몸 마비는 아니었다”며 “만약 장기가 모두 멈췄다면 미라가 됐을 것"이라고 웃으며 말해 눈길을 끌었다.

울랄라세션이 출연한 '택시'는 8일과 15일 2주에 걸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61,000
    • +1%
    • 이더리움
    • 2,956,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08%
    • 리플
    • 1,999
    • -0.1%
    • 솔라나
    • 124,000
    • +1.72%
    • 에이다
    • 378
    • +0.8%
    • 트론
    • 422
    • -0.47%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28%
    • 체인링크
    • 13,010
    • +1.56%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